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겨울철 화재 예방 총력…다중이용업소 이동식 난로 사용 제한
용인소방서는 겨울철 난방기기 사용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화재 및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업소와 공연장 등에서 ‘이동식 난로’ 사용을 자제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동식 난로는 전도 시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고, 전기 과부하 등으로 인해 대형 사고로 확대될 위험이 크다. 특히 실내 밀폐 공간에서 사용할 경우 ...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대비 숙박업소 불법 촬영 합동 점검 실시
순천시(시장 노관규)가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대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순천경찰서와 합동으로 관내 숙박업소 불법 촬영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순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순천시청 관광과, 숙박업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실시했으며, 지난달 14일부터 28일까지 지역 내 숙박업소를 선별하여 점검했다.
탐지기를 활용하여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가 의심되는 객실, 화장실 내부 틈새 및 숙박업소 내 공용화장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점검 결과 위해 요소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시는 숙박업 영업주(관리인)를 대상으로 불법 촬영 카메라 유형 및 육안 식별 요령 교육을 실시하여 숙박업소 이용객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불법 촬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광과 관계자는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앞두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순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