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사진=‘우리동네 동물병원’ 예방접종 지원 받는 반려견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취약계층에게 반려동물 예방접종 등 의료비를 지원하는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을 3월 1일부터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우리동네 동물병원 사업’은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진료비 부담 완화를 취지로 지난해 동물병원 1개소에서 시범 운영되었고, 올해는 더 많은 구민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뉴월드 동물병원(장안동 186-12) ▲땅콩 동물병원(답십리동 3-125) ▲제연 동물병원(전농동 652-1)의 3개소로 지정병원을 확대하였다.
지원내용은 기초건강검진ㆍ예방접종ㆍ심장사상충 예방약 등 필수진료에 20만원, 필수진료에 따른 질병 치료비ㆍ중성화 수술 등 선택 진료에 20만원을 지원하여 최대 4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진찰 1회당 5,000원의 진찰료와 선택 진료의 20만원 초과 금액은 보호자가 납부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개 또는 고양이를 기르며 동대문구에 주소를 둔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이며 각 증명서를 지참하여 지정 동물병원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반려동물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어 반려동물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