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 13~15일 읍면 순회… 현장 목소리 청취
가평군이 2026년 새해를 맞아 관내 6개 읍면을 방문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가평군은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2026년 군수 읍면 방문 및 주민과의 대화’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읍면 방문은 행정 현장에서 제기되는 주민 의견을 직접 폭넓게 듣고 군정 운영에 참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2025년 ...
▲ 사진=박강수 구청장이 빗자루를 들고 새봄맞이 홍대거리 청소에 나서고 있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8일 오전 7시 코로나 19로 4년만에 재개된 새봄맞이 일제 대청소에 동참했다.
박 구청장 외 직원들을 포함해 주민, 직능단체, 기업체 등 250명이상이 ‘깨끗한 마포 함께 만들어요’ 라고 쓰인 어깨띠를 두르고 빗자루를 든 채 홍대입구역 인근 총 1,150m도로와 공공시설물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먼지를 제거하는 물청소를 진행했다.
박강수 구청장은 이른 아침부터 새봄맞이 대청소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신 지역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거리가 깨끗해진 모습을 보니 그간 코로나 19로 답답했던 마음까지 사라지는 기분”이라며 앞으로도 청결하고 활기찬 마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봄철 예상되는 미세먼지와 황사 유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을 ‘봄맞이 대청소 특별기간’으로 지정하여 추가로 공공시설물에 대한 청소 및 안전점검도 실시할 것이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