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미국 정보당국이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핵무기를 포기할 의사가 없다'는 공식 평가 결과를 내놨다.
미 국가정보국 DNI가 '연례 위협평가 보고서'를 통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고 공식 평가했다.
김 위원장이 핵무기와 대륙간탄도 미사일을 독재 정권의 최후 보장책으로 여기는 게 거의 확실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미 국가정보국은 그러면서 김 위원장이 '시간이 지나면 국제사회가 북한을 핵 보유국으로 인정할 것으로 믿고 있다'고 분석했다.
미 상원 정보위에 출석한 에브릴 헤인스 국가정보국장도 북한의 주기적 도발 배경에 '사실상 핵보유국 지위' 추구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가정보국은 이 같은 분석을 바탕으로 북한 군을 미국과 동맹에 대한 '중대 위협'으로 규정했다.
특히, 북한의 사이버 역량에 대해선 미국 내 각급 기업은 물론 일부 핵심 기반 시설망에도 침투할 가능성이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촉구했다.
국가정보국의 연례 보고서는 CIA를 비롯한 미국 내 모든 정보 기관의 평가를 아우른 것으로 북한의 위협은 중국과 러시아 이란에 이어 네번 째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