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와 울릉군 자매결연 협정 체결식이 강병삼 제주시장과 남한권 울릉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3월 9일 제주시청에서 개최됐다.
앞서 제주시는 지난해 9월 울릉군과 ‘공동 발전 및 해양산업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함께 해양자원을 보존하고 독도 해녀 기념 사업 및 해녀 문화 교류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제주시는 울릉군과의 자매결연 협정을 통해 해양산업 활성화 및 생태관광, 문화예술 등의 교류를 확대해 나가고,
지역특산물 홍보 판매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두 도시의 공동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울릉군 자원순환 시설 구축을 위해 제주시에서 운영 중인 재활용도움센터 운영 노하우를 전수하고, 울릉군에서 보관하고 있는 제주 해녀 자료를 제주해녀박물관에 제공하는 방안 등도 논의했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두 도시의 상호 이해와 신뢰를 바탕으로 제주시와 울릉군이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해녀 기념사업과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폭 넓게 교류하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