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 중앙동, 도시가스요금 체납 복지 사각지대 가정 방문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필요한 가정 방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가정방문은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와 대륜이엔에스 간 협력을 통해 도시가스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하고 있는 주민들이 실제 생활고에 놓여 공과금을 납부할 수 없는지 파악하고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이날 도시가스요금을 4개월~6개월 체납한 위기 의심 5가구에 방문하여 해당 주민과 상담을 실시했으며 실직과 건강 악화에 따른 어려움이 확인되어 취약계층 공공복지제도를 안내하고, 이웃 돕기 후원 물품을 전달하였다.
중앙동장은 “도시가스요금을 체납하여 위험에 놓인 제도권 밖 복지 틈새계층의 자립과 자활이 가능하도록 동행하고, 심층 상담을 하여 가구별 특성에 맞는 지원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