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위탁 분뇨 60% 책임지는 퇴비공장, 관광단지에 밀려 ‘존폐 위기’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 삼동면 일대에 추진 중인 ‘울산 알프스 관광단지’ 조성 사업으로 인해, 구역 내 퇴비 제조 시설의 존폐 문제가 지역 축산업계에 가축분뇨 처리 대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1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이상우 의원(사진)은 최근 울주군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관광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캘리포니아주 남부 샌디에이고 해안에서 이민자들을 실은 밀입국 선박이 전복돼 최소 8명이 사망했다.
실종자도 7명으로 추정돼, 현장에선 수색 작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다.
샌디에이고 구조대는 신고를 받고 해변에 도착했을 때 연안에서 뒤집혀 있는 배 두 척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상에서 발견된 사망자 중 일부는 멕시코 국적자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