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최대 정치 행사인 '양회'가 어제 막을 내렸다.
이번 양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시진핑 주석은 폐막 연설을 통해 타이완 통일 의지를 재차 강조했다.
지난해 말 당 대회에서 타이완과 통일을 위해 '무력 사용'도 포기하지 않겠다고 언급한 뒤 타이완 통일 의지를 공식적으로 재확인한 것이다.
신임 리 창 총리도 폐막식 직후 이어진 기자회견에서 타이완과 중국은 한 핏줄이라며 교류 확대를 공언했다.
우리나라 내각 격인 국무원은 이른바 시진핑 주석의 사람들로 채워졌다.
국무원 총리에 리 창을 포함해, 부총리에 류궈중 등 수뇌부가 시진핑 주석 측근으로 물갈이됐다.
또 미국의 고강도 견제에 맞서기 위한 조직개편도 이뤄졌다.
당 직속 기구인 '중앙과학기술위원회'가 신설돼 시 주석이 과학자립을 직접 챙기는 구조가 만들어졌다.
미국 제재 리스트에 올라간 리상푸는 우리나라 장관 격인 국방 부장으로 기용됐다.
이번 양회에서는 리 창 총리 등 시진핑 주석 측근들이 국무원 전면에 배치되고 당 우위의 조직 개편이 마무리됐다.
세 번째 임기를 시작하는 시진핑 주석의 국정 장악력도 더욱 커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