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사 위험군 추가발굴 및 서비스 제공
서귀포시는 지난해 12월 읍면동(맞춤형복지팀) 주관으로 '중장년 1인가구 1,340명에 대한 고독사 예방 실태조사' 결과 위험군 229가구가 추가 발굴됐다. 조사는 보건복지부의 '사회적 고립가구 조사표*'를 활용, 방문 상담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점수 기준에 따라 고위험군 8가구, 중위험군 69가구, 저위험군 152가구 등 총 229가구를 위험군으로...
▲ 사진=천장산과 영휘원 전경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추진 중인 ‘천장산 숲길 목공예체험장’ 건립사업이 산림청에서 주관하는 ‘2023년 국산재 활용 촉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추진에 더욱 활기를 띌 것으로 전망된다.
구는 2022년 9월부터 천장산 숲길 이용자의 편의개선과 목공예체험 등 주민들의 산림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해 국립산림과학원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으며, 2022년 12월 목공예체험장 건립을 위한 건축 기획⋅설계 등에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한 바 있다.
본 사업은 총 15억 원의 동대문구 자체 예산이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금년 산림청에서 공모한 ‘2023년 국산재 활용 촉진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되었다. 구는 확보된 예산을 통해
보다 내실 있는 사업을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천장산 숲길 초입 목공예체험장 건립은 주민들에게 건전한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목재사용 문화를 활성화해 탄소중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