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위기설 속에 주가가 급등락하고 있는 미국 중소은행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신용등급이 투기등급으로 강등됐다.
현지 시각 15일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이날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의 신용등급을 종전 ‘A-’에서 투기등급인 ‘BB+’로 4단계 낮췄다.
S&P는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이 심각한 예금 유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면서 자금 조달을 개인 예금보다 차입에 의존해야 할 경우 수익성 압박도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무디스도 인트러스트 파이낸셜, UMB, 자이언즈 뱅코프, 웨스턴얼라이언스, 코메리카 은행과 함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에 대한 신용등급 하향을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자금 대량 인출(뱅크런)에 대한 우려로 지난 13일 62% 폭락했던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 주가는 JP모건체이스 등으로부터의 자금조달 소식이 전해지면서 14일 27% 반등했으나, 이날 다시 21% 급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