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제주시제주시 서부보건소(소장 유창수)는 3월 18일 오전 9시 유수암 마을을 시작으로 매월 삼다삼무(三多三無)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부보건소 관할 지역 내 15개 보건진료소 관계자들과 주민 200여 명이 ‘일상 속 걷기로 비만 탈출’이라는 주제로 유수암 마을 내 농로길 5km를 걷게 된다.
삼다삼무(건강·행복·웃음 多, 비만·우울·치매 無) 걷기는 서부지역 15개 보건진료소가 연합하여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일상 속 걷기를 통해 주민들의 심뇌혈관질환, 치매 및 비만을 예방하고 걷기 생활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시작됐으며,
이번 행사 이후에도 매월 다른 마을과 다른 주제로 각 마을에서 자체 개발한 코스를 선정해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2022년 10월에는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를 예방하기 위한 ‘고고당 잡게 오몽하게 마씸’ 이라는 주제로 500여 명이 한담 산책로 5km를 왕복했다.
유창수 제주시 서부보건소장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시간 대 광장 체조와 진료소별 1개 이상의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 주민 가까이에서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진료소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