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제주시제주시 탐라도서관에서는 3월 26일(일) 오후 2시 ‘처음 시작하는 당신에게’ 라는 테마로 이수희 일러스트레이터의 강연을 개최한다.
북토리(Booktory)는 제주시민이 매월 테마와 관련한 다양한 책을 접하고 작가와의 북토크를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는 프로그램이다.
3월 테마는 ‘처음 시작하는 당신에게(일반)’와 ‘달라도 괜찮아(어린이)’를 운영하며, 이와 관련한 책 20권을 문헌정보관 및 어린이자료실에서 대출할 수 있다.
이수희 일러스트레이터의 책 『동생이 생기는 기분』은 열 살 터울 동생이 생기면서 일어난 일들을 그린 네컷 만화 에세이집으로,
독립출판으로 먼저 발간되었고, 카카오 브런치북 대상을 수상하며 민음사에서 재출간된 책이다.
‘창작을 시작하려는 사람들, 창작의 시작이 궁금한 사람들, 독립출판이 기성출판이 되기까지 과정이 궁금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강연은 탐라도서관 2층 세미나실에서 진행되며, 3월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 홈페이지(lib.jeju.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윤철 탐라도서관장은 “3월은 무엇이든 시작해보기 좋은 달이니 자신의 이야기 쓰기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강연이라 생각한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