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대구광역시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는 15일(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시철도 환승역(반월당, 청라언덕, 명덕)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최근 심폐소생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교육을 받고자 하는 시민들이 늘면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월 대구교통공사와 맺은 협약에 따른 것이다.
협약에 따라 교육은 올해 말까지 매월 세 번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접근성이 좋고, 유동 인구가 많은 도시철도 환승역 세 곳에 마련된 상설 체험장과 지역 8개 소방서에 설치된 소방안전교실에서 진행된다.
신청 방법은 매월 교육 3일 전까지 희망하는 장소를 지정해서 각 소방서에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사전 예약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이론 교육과 실습을 할 수 있다. 사전 예약을 하지 못한 경우라도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자유롭게 참여하여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 A씨는 “1분가량 가슴압박을 했는데 생각보다 손이 아프고 힘이 든다. 참여하길 잘했다”면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