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움의 도시’ 장성군, 교육분야 공약 완성 ‘9부 능선’ 넘었다
장성군이 3년여의 노력 끝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군은 1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 공모 결과, 신규 평생학습도시에 이름을 올렸다.‘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국민 누구나 어디에서건 평생학습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정한다. 평생교육 추진 역량, ...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도로명 주소 사용의 활성화 및 차량 운전자의 위치 찾기 편의 제공을 위하여 기존 지명 위주의 도로표지를 도로명 안내도로표지로 교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교통량이 많은 주간선도로의 도로표지를 2017년부터 순차적으로 도로명 안내도로표지로 교체 진행하여 총 370개소를 교체했다. 올해 표지판을 교체하는 구간은 ▲동서대로(60개소) ▲혜천로(12개소) ▲신탄진로(11개소) 총 83개소이다.
이번 공사는 3월부터 시작해서 6월 말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건설관리본부는 공사 중 차량 통행 불편 최소화에 노력하고, 공사를 조기에 마무리하여 시민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해 나갈 방침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 “차량 운전자가 안전하게 도로주행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받을 수 있도록 도로표지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다른 교통안전시설물 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