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2026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창의적 인재 육성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34개교와 유치원 12개 원 등 총 46곳을 대상으로 교육경비 보조사업을 시행한다. 동구는 3월 1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교육 경비 보조 심의위원회를 열고, 구의원, 교육공무원, 교육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별 교육경비...
▲ 사진=야간 주민 참여 순찰 현장사진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주민참여순찰을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3월 7일 용신동을 시작으로 주민과 합동순찰을 진행하였으며, 코로나19 이후로 중단되었던 자율방범대와의 야간 합동순찰도 3년 만에 재개하여 오는 10월까지 총 28회의 환경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대상은 △공원녹지(공원시설물 녹지대파손) △교통(불법주정차 교통표지판) △도로(과속방지턱 도로시설물) △주택건축(공사장점검) △청소(무단투기) △가로정비(노상적치물, 불법광고물) 등이다.
구는 일상생활 속 불편현장을 주민과 함께 순찰 후 점검사항을 해당 부서와 기관으로 통보해 즉시 해결에 나선다. 조치 결과는 감사담당관에서 순찰에 참여한 주민 및 직능단체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주민과의 합동순찰로 각 지역의 취약요소를 파악하고 주민들이 느끼는 불편함을 신속하게 개선하여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