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용인시 캐릭터 조아용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도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위해 ‘용인시 도시이미지 및 상징물에 대한 시민 인식조사’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도시이미지와 상징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도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능성을 상실한 상징물을 재정비한다.
현재 시 상징물은 지난 1997년 개발된 심볼마크와 마스코트, 2004년에 만들어진 도시브랜드가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20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 현재 도시 이미지와 맞지 않아 의미가 퇴색했다는 의견이 있었다.
또, 향후 도시의 미래를 표현하기에는 대표성이 부족하고 시민들로부터 호감도가 낮아 사용이 되지 않는다는 지적도 나왔다.
특히 최근 용인특례시를 대표하는 캐릭터인 ‘조아용’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정책 홍보에 사용되고 있는 것도 상징물 개선 필요성을 높이는 원인으로 꼽혔다.
설문조사는 27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 ▲용인시 홈페이지 ▲용인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채널 ▲용인손바닥소식에서 별도의 설문조사 사이트 (http://survey.panel.co.kr/yi_symbol)에 접속해 참여 가능하다.
설문 내용은 시민이 바라는 시의 미래상과 현 상징물에 대한 호감도와 인식 수준이다.
조사 결과는 상징물 정비 기초조사 및 분석 연구자료로 활용되며, 상징물 정비 방향과 범위 계획 수립 과정에 반영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소중한 의견을 더해 특례시 위상에 걸맞는 도시의 상징물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문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