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2만명 찾는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 “버려진 자원이 미래가 된다”
해남군자원순환복합센터가 한해 2만여명의 주민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잡으며, 해남군 자원순환의 랜드마크로 부상하고 있다.지난 2024년 5월 개관한 해남군 자원순환복합센터는 자원순환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교육과 체험, 나눔을 한자리에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조성된 복합시설이다.해남군이 민선 7기부터 추진해 오고 있는 환경분...
▲ 사진=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원장 대리 이순실) 활동진흥센터에서는 충청남도 청소년정책 기본계획에 따라 ‘청소년이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청남도’라는 주제로 ‘2023년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를 개최한다.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재단법인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2019년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약 40건의 우수 청소년 정책제안서가 발굴돼 충청남도 도민참여예산제를 통해 약 7억원(6건)의 청소년 예산에 반영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서류심사와 발표대회를 통해 선정되는 최종 10개 팀에게 부상 및 시상금(총 370만원)이 수여되는 이번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도내 거주 또는 소재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 개인 또는 팀(4인 이하) 지원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이 활동진흥센터장은 “청소년이 청소년으로써, 충청남도민으로써 우리 지역사회의 문제를 정책으로 제안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통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데 좋은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정책제안대회에서도 많은 청소년이 함께해 청소년이 주도해 변화되는 충청남도를 만드는데 함께 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청소년 참여활동의 정책 실효성을 제고하는 우수 사례 사업으로 자리 잡은 청소년 정책제안대회는 4월 12일(수)까지 참가자 모집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