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의용소방대는 봄철 대형 산불 예방을 위해 3월 27일(월)부터 5월 15일(월)까지 50일간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예방 순찰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다가오는 청명(4월 5일)·한식(4월 6일)을 앞두고 산을 찾는 시민이 많아지면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순찰 강화에 나섰다.
특히 의용소방대는 영농기를 맞아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을 태우는 행위 등 논 ․ 밭두렁 소각행위를 집중 순찰하고, 불법소각행위를 발견했을 경우 즉시 소각행위 중단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그동안 예외적으로 인정되어 오던 논 ․ 밭두렁 소각이 산림보호법 개정에 따라 올해부터 일체 금지된 점을 집중 홍보한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많이 찾는 보문산, 식장산, 계족산, 빈계산 등 주요 등산로에서 봄철 산불 및 산악사고 예방캠페인을 전개하고, 산림정화활동 등 산불 사전 예방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산불은 사람에 의해 발생하는 인재이기에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늘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불씨 관리에 유의해 주시기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