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소년재단,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 운영
포천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김현철)은 오는 2월 6일까지 ‘2026학년도 겨울방학 포춘캠프(Fortune-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10일 포천교육문화복합공간 ‘두런두런’에서 참가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사전 교육(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프로그램 전반에 대한 운영 방향과 세부 일정 등을 안내했으며,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러시아 정부가 다음 달부터 정례 봄 징병에 돌입한다.
현지 시각 29일 러시아 일간 이즈베스티야는 올해 봄 징병은 다음 달 1일부터 7월 15일까지 3개월가량 동안 러시아 전국 각 지역에서 진행된다고 보도했다.
올 한해 어느 정도 규모의 인원이 정례 징병으로 소집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며, 징병 시작 전 러시아 대통령 법령으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다만 러시아는 지난해 봄·가을에 2차례 시행한 정례 징병으로 각각 13만 4천500명과 12만 명을 소집했다.
이와 별개로 작년 9월 예비군을 대상으로 한 부분 동원령을 통해 우크라이나 전장에 투입할 병력 30만 명도 동원했다.
작년 말 러시아 국방부는 현재 18~27세인 징집 연령대를 21~30세로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지만, 이번 봄 징병에서는 기존 기준을 유지할 방침으로 전해졌다.
현재까지 올해 봄 징병으로 소집될 인원들이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에 투입될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인원들은 우크라이나 특별 군사작전과 신형 무기 출현 등을 반영한 군사 훈련과 건강 검진 등을 받은 뒤 러시아 지상군과 항공우주군, 해군, 전략 미사일 부대 등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