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보호대상아동 생일 지원 프로그램 2026년 지속…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
포천시는 아동보호팀 특화 프로그램인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을 2026년에도 지속 운영하며, 프로그램 대상을 자립준비청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프로그램은 가정위탁 또는 원가정 복귀 이후 사후관리를 받고 있는 사례관리 대상 아동을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아동...
▲ 사진=인천광역시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 중소·중견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 재직 청년을 위한‘드림포(For)청년통장사업’참여자를 4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드림포(For)청년통장’은 중소·중견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재직하고 있는 청년근로자가 매월 10만원씩 총 360만 원을 저축하면, 3년 후 인천시 적립금 640만 원을 더해 1,000만 원의 자산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인천시가 청년근로자들의 장기근속 유지와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2019년 도입한 사업으로, 올해 800명을 지원하면 5년간 총 2,990명을 지원하게 된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 인천시 소재 중소·중견 제조기업 및 지식서비스산업에 1년 이상 재직 중인 만 39세 이하 인천거주 청년 근로자이며, 주당 근로시간이 35시간 이상, 4대 보험 가입자로 기준중위소득 150%(1인가구 3,741만원) 이하인 근로자가 신청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대상 자격조건을 정규직 근로자 뿐만아니라, 비정규직도 포함하여 지원하는 것으로 대상자의 폭을 확대했다.
접수기간은 3월 31일 오전 10시부터 4월 28일 오후 5시까지며, ‘인천청년사회진출’홈페이지(https://dream.incheon.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서류 심사를 거쳐 6월 9일 발표할 예정이다.
신종은 시 청년정책담당관은 “드림포(For)청년통장이 인천지역 기업에서 성실히 재직하고 있는 청년들의 자산형성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일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