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한국핀테크지원센터한국핀테크지원센터(이사장 변영한, 이하 센터)는 핀테크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고도화를 위해 4월 3일부터 ‘핀테크 종합 지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핀테크 종합 지원실은 핀테크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상담 및 컨설팅을 위한 종합 지원 창구로 법률, 기술, 사업 모델, 세무·회계 등 핀테크 기업의 다양한 애로사항 해소를 지원한다.
먼저 신청 핀테크 기업의 규모, 사업화 정도, 업력 등 성장 단계에 따른 유형 구분을 시작으로 고용 및 투자, 네트워킹·홍보, 해외 진출 등 센터 및 타 기관의 다양한 지원 사업 정보를 연계해 제공하고 기본적인 상담을 진행한다.
또 사업 모델 고도화 및 규제 해소가 필요한 중·소 핀테크 기업에 ①디지털 금융 ②데이터 ③금융 기술, ④경영 전략·관리 4개 분야의 공공·민간부문 전문가 50명 이상으로 구성된 전문 지원단을 통해 사업화 단계부터 규제 특례 신청 및 서비스 출시·운영까지 전 주기에 걸쳐서 전담 책임자를 매칭해 밀착 컨설팅을 제공한다.
핀테크 종합 컨설팅 신청은 ‘핀테크 포털’로 접수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핀테크 포털 → 금융혁신지원 플랫폼 → 핀테크 상담 신청’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핀테크지원센터 변영한 이사장은 “중·소 핀테크 기업이 사업화 단계에서 직면하는 법률, 기술, 회계 등 다양한 문제점에 대한 맞춤형 지원의 필요성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 핀테크 종합 지원실 신설로 핀테크 기업의 창업 준비부터 사업 모델 고도화 및 성장 단계까지 전 주기에 걸쳐 센터가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전문가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지 핀테크 종합 지원실의 문을 두드려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