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핀란드 총선에서 친기업 중도우파 성향의 국민연합당이 승리했다.
사적인 파티 영상이 유출돼 논란을 일으켰던 마린 총리가 속한 사회민주당은 득표율 3위에 그쳐, 마린 총리는 실각하게 됐다.
2019년 세계 최연소 선출직 정상이 된 마린 총리는 코로나19 대응과 핀란드의 나토 가입을 무리 없이 이끌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지난해에는 사적인 자리에서 격정적으로 춤 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유출돼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