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과거 냉전 시대에 '군사적 중립국'을 자처했던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에 공식 가입했다.
앞으로 핀란드는 미국의 핵 공유를 근간으로 하는 나토의 집단방위 체제로 안전을 보장받게 되며, 창설 74주년을 맞은 나토는 러시아와 맞댄 국경 길이가 2배로 늘어났다.
핀란드는 지난해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자 나토에 가입 신청서를 제출했다.
러시아는 핀란드의 나토 가입을 러시아 안보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하고,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