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연천군은 5일 식목일을 맞아 동아ST, (사)평화의숲과 함께 재인폭포 일원에서 평화의 숲 만들기 식목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우천에도 불구하고 박종민 연천부군수를 비롯해 지역주민 그리고 동아ST 김민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워터스톤 참가자 가족 40명, (사)평화의숲 김재현 대표이사와 관계자 등 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지인 연천군 재인폭포는 연천 임진강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은 유네스코 다중지정지역으로, 2022년 연천군과 동아ST, (사)평화의숲이 ‘동아ST의 평화의숲’을 조성한 바 있다. 올해는 연천군산림조합과 동아ST임직원이 재인폭포 탐방로를 중심으로 버드나무, 뽕나무, 화살나무 총 1,230그루를 심어 ‘모여봐요 동아ST 숲’을 뜻하는 ‘모동숲’을 새롭게 조성했다.
연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천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재인폭포를 유네스코 지정지역으로써 생물다양성 증진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ESG 경영 방식으로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