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그린웨이 ‘고덕천 라운지’조성, 고덕천교 하부 체류형 수변거점으로 재탄생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올림픽대로 고덕천교 하부의 유휴공간을 정비해, 고덕천을 중심으로 한강까지 이어지는 체류형 수변 문화공간 ‘고덕천 라운지’를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그동안 고덕천교 하부는 3년간 이어진 올림픽대로 확장공사와 시설 노후화로 활용이 제한되고, 보행자와 자전거 이용자의 동선이 혼재돼 안전 우려가 제기...
▲ 경기도와 여주시, 맞잡은 손으로 도자를 빗는다!여주시는 지난 6일, 조정아 여주부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도자 산업 관련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경기공예창작센터’, ‘여주도자문화센터’, ‘여주도자나날센터’,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과 협업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는 그 동안 소통의 부재로 인한 기관별 프로그램 중복, 사업 추진의 애로사항 등을 개선코자 개최했으며, 조정아 부시장, 경기도 한국도자재단 민경오 사업본부장, 한국도자재단 도자산업팀장, 경기공예창작센터장, 세종문화관광재단 이순열 이사장, 여주시 도자문화센터, 도자나날센터 관련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다.
회의 진행은 각 기관 소개를 시작으로 도자기 축제, 창업지원, 콘텐츠 개발, 프로그램 안내 등 폭넓은 토론과 의견 공유로 이어졌으며, 여주시 도자 산업 발전을 위한 협력과 기관별 소통 강화를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관련 기관의 지속적인 소통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조정아 부시장은 “여주시 도자 산업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계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번 협업회의를 통해 경기도 한국도자재단과 여주시가 협력과 소통으로 도자 산업에 더 많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여주시는 이번 도자 관련 협업회의를 시작으로 경기도와 일자리 및 창업 관계기관들 간의 2차, 3차 협업회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