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대구의 밤 밝힐 ‘서문·칠성야시장’ 매대 운영자 모집
대구광역시와 대구전통시장진흥재단은 오는 3월 말 서문·칠성야시장 개장을 앞두고, 전국에서 모여드는 방문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열정 가득한 매대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올해 서문·칠성야시장을 미식 축제의 장으로 만들어줄 매대 운영자 모집인원은 총 52명으로, ▲서문야시장 30명(음식매대 24명, 푸드트럭 6명) ▲칠성야시장 22명(...
▲ 장흥군, 공동살포단 운영으로 축산악취 개선 총력장흥군이 미생물 공동살포단 운영을 통해 축산 악취 개선에 나섰다.
군은 한우산업 육성정책의 일환으로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공동살포단을 운영하고 있다.
공동살포단은 차량 3대와 인원 3명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지역 1,700여개의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매월 1회 방문하여 축사 및 퇴비사에 미생물을 살포할 예정이다.
미생물 살포를 위한 별도의 신청은 필요 없다.
미생물은 장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생산한 고초균, 광합성세균, 질화세균을 100배로 희석한 것이다.
해당 미생물은 암모니아 등 악취 유해가스를 제거하고 유해균과 해충 발생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공동살포단은 악취제거 미생물 살포 뿐 아니라 축분관리 및 축사에 전반적인 지도 점검을 함께 시행해 축사 환경 개선에 노력할 방침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깨끗한 환경에서 가축을 사육하고,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축산업을 조성하기 위한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