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지난해 개최된 제1회 하나뿐인 지구 행사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자전거 발전기를 돌리고 있다.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탄소중립 시대에 발맞춰 오는 13일 왕십리광장에서 구 대표 환경 행사인 ‘제2회 하나뿐인 지구’를 개최한다.
최근 전세계적으로 지구 온난화로 인한 폭염, 폭우, 폭설 등 이상기후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구민들의 환경보전 인식을 제고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을 이끌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가정, 학교, 기업 등 지역사회 각계각층이 참여하는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선언식’을 시작으로 범구민 실천 의지를 다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전시 코너인 ▲친환경 체험존(지구학교) ▲자원교환센터 ▲오늘연구소(기후홍보) ▲용기충전소 ▲0% 스토어 등을 운영한다.
특히 가정에서 분리배출이 필요한 우유팩, 투명페트병, 폐건전지 등 폐자원을 모아오면 재생 화장지와 새 건전지로 교환해주는 ‘자원교환센터’를 운영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자원순환 활동을 촉진할 계획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을 내가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며 “성동구도 구정 전반에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다각적인 정책을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