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대통령실윤석열 대통령이 노동조합이 회계자료 제출을 거부할 경우 법적 조치를 철저히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10일) 대통령-수석비서관 회의에서 "노동개혁의 가장 중요한 분야가 노사 법치 확립"이라며 이 같이 당부했다고 이도운 대통령실 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통령은 또 회의에서 "2차 전지와 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가전략 회의를 준비하라"고도 주문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관계부처에서 이에 뒤따르는 조치들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윤 대통령은 오늘 한덕수 국무총리와의 주례회동에서는 "지난주 초 주요 산유국의 감산 결정에 따른 유가 불안 요인에 대해 총리를 중심으로 에너지 수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라"며 "아울러 취약 계층 대책 마련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