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정환)은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산하 부천시일쉼지원센터(센터장 김수정)와 4월 7일(금) 오전 11시 복사골문화센터 6층 부천시일쉼지원센터에서 감정노동자 지원과 문화예술사업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협약 내용은 ▲감정노동자 등 종사자 치유회복과 일·생활 균형을 위한 지원 협력 ▲문화예술사업의 시민 체감도 증대와 지역 내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감정노동 존중 문화확산을 위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과 협력 ▲두 기관의 전문역량을 활용한 공동사업에 대한 협력 방안 등을 담았다.
부천문화재단 김정환 대표이사는 이날 협약식에서 “서로의 자원과 경험을 한데 모으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연 부천시일쉼지원센터의 의미 있는 사업들을 재단과 문화적 협력을 통해 확산하고 문화로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연대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부천시일쉼지원센터 김수정 센터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 실무 단위에서 협업의 필요성을 공유하고 주도적인 논의 과정을 거쳐 이루어진 뜻깊은 협약”이라며 “재단과 센터가 각 기관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상호 지지와 협업을 통해 감정노동자와 부천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협약식에 함께 참석한 부천여성청소년재단 양선희 대표이사는 “지역 기관 간 맞손 잡는 자리에 함께할 수 있어 무척 반갑고 즐겁다”며 “앞으로 서로 힘을 합쳐 시민 행복을 위해 나아가자”고 짧은 소감을 전했다.
부천문화재단은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 설립한 문화재단으로 ‘즐거운 나, 행복한 도시’를 목표로 문화예술 지원, 문화콘텐츠 개발 등 지역문화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문화 진흥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년 말 부천시가 법으로 지정한 문화도시로 거듭나며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2022년 문을 연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과 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복사골문화센터 6층에 ▲심리상담을 위한 ‘치유공간’ ▲건식 사우나, 족욕 등 쉼을 위한 ‘회복 공간’ ▲마사지 기기, 아로마테라피 등 휴식과 충전을 위한 ‘쉼 공간’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 공간’ ▲소통과 참여를 위한 ‘이음 공간’ 등 공간을 중심으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span>협약 기관 소개>
○ 부천문화재단 (www.bcf.or.kr)
- 2001년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으로, 20여 년 동안 문화예술 지원, 문화콘텐츠 개발 등 지역문화 사업을 통해 부천시민들의 생활문화진흥과 문화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9년 말 부천시가 법으로 지정한 문화도시가 됨에 따라 다양한 문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부천시일쉼지원센터 (blog.naver.com/ilshim_center)
- 2022년 4월 전국 최초로 감정노동자의 치유와 회복, 소통과 참여를 위해 개소한 부천시일쉼지원센터는 감정노동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과 쉼을 위한 공간 운영 및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유관기관과 협력과 연대를 통해 감정노동과 감정노동자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