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지역사회의 특성과 지역주민의 복지욕구를 고려하여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7개소에 특화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은 복지관별 3~5개 읍면동 지역으로 권역을 나눠 취약계층 보호 및 복지네트워크 구축으로 지역사회의 복지문제를 예방․해결하는 종합적인 복지 서비스 제공 시설로 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중심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시는 올 한해 종합사회복지관에 총 6억 3,6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아동청소년 야간보호사업, 서부종합사회복지관 아동 꿈성장 배움터 사업, 동제주종합사회복지관 방임아동 위기청소년 지원사업 등 복지관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2022년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복지시설 평가결과 제주시 7개 종합사회복지관 모두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으며, 특히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평가상위 5%에 해당하는 우수시설로 인센티브를 받았다.
문재원 주민복지과장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주민들의 복지 수요를 반영한 특화프로그램 운영 지원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