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 사진=충청북도충북도는 12일 청주 글로스터 호텔 세미나실에서 도내 14개 보건소 결핵 담당자 50여명 대상으로 ‘2023년 결핵역학조사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동안 결핵 역학조사는 질병관리청에서 수행했지만 2023년부터 자치단체로 업무가 이관됨에 따라 도내 시·군 담당자의 역학조사에 관한 전문성 확보와 수행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적 네트워크까지 운영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특히, 금번 워크숍에서는 ‘결핵의 이해 및 최신 지견’, ‘국가결핵관리 정책’, ‘결핵 역학조사 방법 및 사례관리 공유’ 등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위주의 교육으로 참석자의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2022년도 기준 도내 인구 10만명당 결핵발생은 31.3명(전국평균 31.7명)으로 여전히 많은 도민이 감염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므로 앞으로 결핵으로부터 도민의 건강을 지켜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