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중앙로상점가 청년몰 홍보와 청년 상인들의 성장지원을 위해 총 4억 원을 투입, 청년몰 활성화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시는 올해 총 4억 원(국비 2억 원, 지방비 2억 원)을 투입해 홍보 마케팅, 교육컨설팅 등 청년 상인들의 자립을 위한 지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생기발랄) 주요 사업으로는 ▲생기발랄 웬즈데이 공연(6~9월) 및 페스타 운영(8~9월) 등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업 사업, ▲청년몰 소개 리플렛 제작 등 통합 온라인 홍보·마케팅, ▲상인 서비스 교육 등 교육컨설팅, ▲청년몰 협동조합 인큐베이팅 등 조직화 지원 등 다양하게 추진한다.
또한 엄블랑투어(중앙로 원도심 상점가 투어)운영, 미디어 및 SNS 홍보, 고객감사 이벤트 등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과 연계해 중앙로상점가 청년몰의 활성화는 물론 안정적인 창업 안착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청년몰에서는 빈점포에 입점할 만 19세 ~ 만 39세 청년을 상시 모집 중이다.
제주시 관계자는 “청년몰 활성화 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여 침체된 옛 상권 중심지인 전통시장의 활력에 기여하고,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상인들이 성장하여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