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인문아카데미 ,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AI 주제 강연 진행
포천시는 오는 3월 27일 오후 7시, 포천반월아트홀 대극장에서 ‘2026년 3월 포천 인문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강연에는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가 연사로 나선다. ‘궤도’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며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과학자다. 이번 포천시 강연에서 ‘궤도’는 ‘인공지능이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콜롬비아에는 200 제곱킬로미터의 면적을 가진 네바도 델 루이즈 화산이 있다.
수 십 년간 별다른 움직임이 없어 '잠자는 사자'라는 별명을 가진 이 화산은 1980년대 후반부터 활성화되었다.
그리고 지난 1985년 11월 13일에 분화했는데 이는 지구 역사상 최악의 화산 폭발 가운데 하나로 기록됐다.
화산 폭발로 인한 파편과 재로 인근 '아메로'시가 파괴됐고 약 25,000명이 사망하기도 했다.
그런데 최근 콜롬비아 지질청은 지난 3월 말부터 이 화산 근처에서 지진활동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래서 당국은 또 다른 분화에 대비해 화산의 최인접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7,5000여 명의 대피를 서두르고 있다.
또한 최근 지진이 분화구에 가까워지고 있다며 화산 폭발 경계 지역에 있는 약 57,000명의 사람들에게도 '높은 위협'에 처해있다고 경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