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아트센터는 ‘2023년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영상 상영을 4월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SAC(Seoul Arts Center) on Screen은 서울 예술의전당이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문예회관을 활성화한다는 취지로 2013년부터 시작한 고화질 영상화 프로젝트다.
올해 첫 작품은 4월 17일(월) 오후 3시에 동양의 아름다움을 담은 창작발레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을 시작해 9개의 작품을 상영한다.
5월 7일(일) 오후 2시에는 가장 한국적인 정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웰메이드 인형극 <달래이야기>가 상영된다.
본 영상은 세계에서 먼저 인정받은 작품으로, 2009년 스페인 티티리자이축제 최우수 작품상, 2012년 중국 세계인형극총회 UNIMA 최고 작품상, 2016년 PAMS 초이스와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한국 대표 연극에 선정되는 등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작품이다.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제주아트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티켓 예약은 4월 14일(금) 오후 2시부터, 1인 4매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