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부천시(시장 조용익)는 중앙공원 내 건천을 생태적으로 복원하는 계류 조성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류 조성공사는 중앙공원 내 미세먼지 차단을 위해 물이 흐르는 친수형 휴게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10월 착공에 들어가 이달 준공했다.
중앙공원은 1993년 중동 신도시 개발 시 조성되어 연간 35만 명 이상의 시민이 찾는 부천시 대표 공원이다. 시는 지난 2000년 조성됐으나 물 흐름이 끊겨 그간 활용이 되지 않던 중앙공원 내 건천 공간을 총 사업비 10억원(도비 3억원)을 들여 친환경적인 공간으로 정비했다.
주요 시설로 ▲생태물길 ▲관목(영산홍 등 5종 5,400본) ▲수생식물(꽃창포 등 9종 10,500본) ▲목교 ▲그네벤치 ▲휴게 쉼터 등이 있다.
계류 하류에는 연인 간의 사랑을 의미하는 ‘느티사랑나무’가 위치해 공원을 찾는 이용객에게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중앙공원을 찾는 시민들이 생태계류를 거닐며 마음의 여유와 휴식을 즐기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마음 놓고 쉴 수 있는 공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