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한성어린이공원 조감도한성어린이공원이 상상력이 자라는 어린이놀이터로 업그레이드된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기흥구 구갈동 383-1번지 일원 1000평 규모의 한성어린이공원을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로 탈바꿈한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는 공원 조성 과정에 어린이와 주민, 마을활동가,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여하도록 해 실사용자가 원하는 맞춤형 공원을 만드는 사업이다.
본격 정비에 앞서 시는 조경과 아동교육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단을 꾸려 공원 조성 방향을 정하고 구갈초등학교 학생과 인근 지역 주민의 의견을 취합해 재정비 방안을 완성했다.
우선 주민들이 불편함을 호소했던 농구 소음을 해결하기 위해 농구대를 철거한다. 그 자리엔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신체활동을 돕는 네트 조합 놀이대와 원형 그네를 설치한다.
또 공원의 쉼터 기능과 어린이를 돌보는 어르신 등 보호자의 편의를 위해 곳곳에 파고라 등 등의자를 설치한다.
시는 국비 7억원을 투입해 이달 실시설계를 마친 후 다음 달 착공, 오는 7월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택 밀집 지역에 위치한 한성어린이공원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재정비할 것”이라며 “조속히 공사를 마무리해 시민들에게 창의적 활동 공간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지난 2021년 기흥구 공세동 한일마을 어린이놀이터를 시작으로 처인구 마평동 마평어린이공원, 기흥구 구갈동 관아어린이공원 등 3곳에 주민참여형 어린이놀이터를 조성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