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무신4’ 성철 목소리 성우 선은혜 별세, 향년 40세
애니메이션 ‘검정고무신4’와 외화 ‘닥터 포스터’ 등에서 목소리로 활약한 성우 선은혜 씨가 별세했다. 향년 40세다.
선은혜 씨는 지난 16일 저녁 심정지로 세상을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2011년 KBS 36기 공채 성우로 선발돼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다수의 KBS 라디오 극장과 각종 다큐멘터리 내레이션에서 목소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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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의정부시 호원2동 복지지원과,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 캠페인 실시의정부시(시장 김동근) 호원2동 복지지원과(과장 김영리)는 호원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정환), 마스터플러스병원(병원장 박강)과 함께 4월 14일(금) 회룡역 등 관내 도로변 및 중랑천 언저리에서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새봄맞이 환경정화 중점 추진 기간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호원2동 가나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쓰담걷기’란 쓰레기를 줍는 걷기운동인 플로킹(ploking)의 국립국어원 우리말 순화어다.
‘기분 좋은 쓰담걷기(플로킹)’는 캠페인 슬로건 ‘가까운 이웃을, 나부터 살피며, 다함께 찾아요!’를 홍보하고, 호원2동의 어려운 이웃을 어루만지며 보듬는다는 ‘쓰담쓰담’의 중의적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한편 캠페인에 함께한 마스터플러스병원은 4월 12일(수)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활성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맺은 기관이다. 최근 3년 동안 마스크 4,800매(1천만 원 상당), 성금 1,500만 원을 기부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지속해서 전달하고 있다.
이혜영 호원2동 보건복지팀장은 “이웃, 건강,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통해 호원2동의 기분 좋은 변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며,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취약계층의 빈틈없는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