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국제사회의 휴전 촉구 속에 정부군과 반군이 현지 시각 18일 저녁을 기해 24시간 일시적 휴전에 합의했습니다만, 총성은 멈추지 않고 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휴전 중재를 위해 양측과 통화했다.
하지만 휴전 발표 이후에도 포성은 끊이지 않았다.
현지 시각 15일 시작된 수단 정부군과 반군의 무력 충돌은 수도 하르툼과 인근 도시 옴두르만 등 전국으로 번지는 양상이다.
국제사회는 인도적 구호와 의료 지원이 사실상 불가능해졌다고 우려했다.
수단 내 국제기구와 외교공관에 대한 공격도 이어지는 상황.
유엔은 현재까지 파악한 사망자만 185명, 부상자는 천 8백여 명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