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중국 베이징의 한 병원에서 불이나 환자 21명이 숨졌다.
베이징일보는 어제 낮 12시 57분쯤 베이징 한 병원의 입원동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으며 불은 오후 1시 33분쯤 꺼졌다고 보도했다.
중국 소방 당국은 화재 현장에서 환자 71명을 대피시켰으나, 같은 날 오후 6시까지 2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