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부산에서 택시 기사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게 체포되었다.
부산 동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50대 남성A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라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8일 오전 6시 50분께 부산 동구 초량동의 도로에서 70대 택시 기사가 운전중인 택시 기사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부산역에서 택시에 승차하여 목적지인 초량역으로 이동하는 동안 욕설과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택시기사가 하차를 요구하자 택시기사를 폭행한것으로 알려졌다.
택시기사의 신고로 현정에서 체포된 A씨는 뚜렷한 직없이 없는것으로 밝혀졌고 경찰조사에서
A씨는 "하차를 요구하는 택시기사에게 화나가 범행을 저질렀다고"고 진술한것으로 알져졌다.
경찰은 좀더 구체적인 조사를 마친뒤 A씨를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