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13일 오문완 울주군 인권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인권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인권위원회는‘울산광역시 울주군 인권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에 따라 구성됐다. 인권단체, 대학교수, 행정·복지·노사 등 각 분야에서 다양하고 풍부한 경험을 가진 ...
▲ [SHUUD.mn=뉴스21통신.무단전재-재배포 금지]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한국 답방에 의욕을 보였다고 교도통신이 오늘 보도했다.
통신은 기시다 총리가 어제 저녁 지방신문 간부들과의 회식 자리에서, 지난달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을 계기로 한일관계가 정상화를 향해 가는 것에 근거해 “이번에는 내가 가야 한다”며 한국 방문 의사를 내비쳤다고 전했다.
기시다 총리는 “강제 동원 소송 문제를 매듭짓고 정상화를 향해 가는 한일 관계에 대해 소중히 여기겠다”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음 달 하순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리는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대해서는 “일치해서 평화를 지켜내자는 메시지를 발신하는 무대로 히로시마를 소중히 여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