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네이버 영화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 4'가 이번 주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4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7.6%)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달 12일 개봉한 이후 9일 연속 1위로, 누적 관객 수 91만5천여 명을 돌파했다.
'존 윅 4'의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은 19.9%(6만2천여 명)로, 다음 주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4.9%)에 이어 2위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은 '존 윅 4'에 이어 2위에 자리하며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1만4천여 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476만여 명이 됐다.
최약체 고교 농구단의 기적 같은 활약을 그린 '리바운드'는 관객 수 1만1천여명(8.9%)으로 3위에 올랐다.
공포영화 '옥수역 귀신', 이선균·이하늬 주연의 코미디 '킬링 로맨스'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으나 하루 관객 수는 1만 명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