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 떡국 판매 수익금‘이웃돕기 성금’기탁
일산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일산동 아동여성지킴이회(회장 김행자)는 1월 13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아동여성지킴이회 회원들이 겨울철 직접 떡국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는 ...
▲ 사진=네이버 영화키아누 리브스가 주연한 할리우드 액션 영화 '존 윅 4'가 이번 주말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21일 영화관입장관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전날 4만1천여 명(매출액 점유율 37.6%)이 관람해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이달 12일 개봉한 이후 9일 연속 1위로, 누적 관객 수 91만5천여 명을 돌파했다.
'존 윅 4'의 이날 오전 실시간 예매율은 19.9%(6만2천여 명)로, 다음 주 개봉하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24.9%)에 이어 2위다.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스즈메의 문단속'은 '존 윅 4'에 이어 2위에 자리하며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전날 1만4천여 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는 476만여 명이 됐다.
최약체 고교 농구단의 기적 같은 활약을 그린 '리바운드'는 관객 수 1만1천여명(8.9%)으로 3위에 올랐다.
공포영화 '옥수역 귀신', 이선균·이하늬 주연의 코미디 '킬링 로맨스'는 각각 4위와 5위에 올랐으나 하루 관객 수는 1만 명 미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