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농번기 대비 호우피해 복구 추진상황 점검
서천군은 지난 10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부서장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2025년 호우피해 항구복구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2024년과 2025년 연이어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복구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점검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문제점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공항공사(사장 윤형중)는 21일 서울식물원에 어린이를 위한‘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 정원’을 개장한다.
공사와 서울식물원은 아동의 놀 권리를 보장하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한 상상력을 증진하기 위해 자연을 마음껏 즐기고 탐험할 수 있는 놀이 정원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 정원’을 조성했다.
‘KAC 열린 놀이공간-거인의 정원’은 영국 작가 오스카 와일드의 동화 ‘거인의 정원’을 모티브로 삼아 정원에 다양한 식물을 식재해 아이들이 마음껏 만져 보고 향기를 맡아볼 수 있도록 하고 구르기 잔디언덕, 통나무 탐방길, 거대한 바위언덕과 징검돌 등으로 자연에서 뛰어놀며 직접 체험하는 놀이터를 구성해 동화 속 정원을 실제로 구현했다.
거인이 직접 만든 정원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거인의 의자, 삽, 물조리개 등 거대 사이즈의 오브제를 제작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유발하고 놀잇거리를 선보인다.
공사는 개장을 기념해 21일부터 22일 양일간 정원 그림교실, 정원 색칠하기 프로그램을 비롯해 페이스페인팅, 폴라로이드 사진 찍기 등 정원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한다.
공사는 지난해 서울식물원에 장애 유무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이 참여할 수 있는 ‘KAC 열린 놀이공간-모두텃밭’을 조성한 바 있다.
(사진설명) 서울식물원 거인의 정원에서 아이들이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