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지난 2019년 진행된 버스운전사 양성교육에 시민들이 참여한 모습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버스운수종사자와 재택 상담사 양성교육에 참여할 미취업 시민 5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시는 만 60~70세 어르신이나 경력단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 시민들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과정을 준비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말 경기도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버스운수종사자와 재택상담사 양성과정 등 2개 과정 사업이 선정되면서 도비 1억6000만원을 확보했다.
버스 운전사 양성과정은 1종 대형면허를 취득한 시민 25명을 대상으로 다음달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수업에선 버스운전 자격증 취득 지원부터 버스 적성정밀검사, 버스자격 필기시험 등을 이론과 실습 위주로 배우게 된다.
시는 관내 11개 마을버스 운수업체와 연계해 버스를 시범 운전하도록 지원하고 채용으로도 이어지도록 돕는다.
재택상담사 양성과정은 다음 달 15일부터 6월 13일까지 경력단절여성 등 2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직장에 출근하지 않고도 가정에서 전화나 채팅, 문자, 이메일 등 비대면으로 고객 응대 업무를 배울 수 있다.
시는 상황별 고객응대법과 고객 맞춤형 마케팅 기법 등을 실습한 참가자들을 관내 기업 고객센터에 파견해 취업을 연계해준다.
버스운전사 양성과정 지원자는 다음달 10일까지 용인민주노동자연대회의(☎070-7776-8150)로, 재택상담사 양성과정 지원자는 다음달 8일까지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031-321-6524)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운수업체는 버스 운전사 수급난을 해결하고 구직자들은 맞춤형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참신한 취업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