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양주시,‘13회 새마을의 날’기념행사 개최양주시(시장 강수현)는 양주시새마을회(회장 김용춘)가 지난 21일 광적면 소재 광적생활체육공원에서 제13회 양주시 새마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새마을의 날은 1970년 4월 22일 ‘새마을가꾸기운동’ 제창일을 기념하기 위해 2011년 국가기념일로 제정되어 매년 새마을 회원들의 화합의 장으로 진행해 왔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강수현 양주시장, 김용춘 회장과 함께 양주시새마을회 회원 등 내빈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투철한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으로 새마을회를 이끌어 온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김용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통해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재충전의 기회로 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수현 시장은 “양주시새마을회에서 그동안 단결된 모습으로 지역의 일꾼 및 봉사자로 다양한 분야에서 애써주신 덕분에 우리시가 더욱 살기좋은 도시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행복과 양주시 발전을 위해 새마을 가족 여러분들이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