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부천여성청소년재단(대표이사 양선희)이 운영하는 부천여성청소년센터(센터장 김수경)는 지난 4월 15일(토) 센터 앞마당에서 ‘다시 돌아온 세월호 참사 9주기’를 기억하는 마음을 담은「마을에서 기억하다」추모행사를 진행하였다.
○ 이번 추모행사는 세월호 참사 9주기를 추모하고, 기억하는 의미로 마을축제 기획단 ‘원미동메이커스’ 등 센터 내 청소년자치조직 소속 청소년들이 기획·운영함으로써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 추모행사의 내용으로 청소년 대상 안전교육과 생활 속 안전퀴즈, 심폐소생술 배우기, 세월호 관련 영상 상영, 노란배를 만들어 띄우는 추모 퍼포먼스, 노란리본과 희망 뱃지 만들기, 기억 나누기 등 다양한 체험부스 등이 운영되어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세월호에 대한 의미와 안전에 대해 전할 수 있었다.
○ 특히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시간이 지나 잊혀져 가는데 어른들이 할 일을 청소년들이 해 주니 감사하고, 의미 있는 추모행사에 자녀와 함께 참여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 「마을에서 기억하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부천여성청소년센터 홈페 이지(www.bwyf.or.kr/bwycente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