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서울주소방서, 헬리카이트 활용 산불 감시 활동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 서울주소방서는 3월 11일부터 19일까지 화장산 등 울주군 상북면 일원에서 ‘헬리카이트(Helikite)’를 활용한 산불 감시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헬리카이트는 헬륨가스와 광고 풍선(애드벌룬)을 결합한 공중 감시 장비로 상공에 띄워 넓은 지역을 효율적으로 관찰할 수 있는 장비이다. 이번 운용은 산림 인접 ...
▲ 사진=연합뉴스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최고위원은 미국을 국빈 방문한 윤석열 대통령이 환영나온 화동에게 답례 차원에서 볼에 입 맞춘 것을 두고 "미국에서는 성적 학대 행위로 간주된다"고 주장했다.
장경태 최고위원은 오늘(26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윤 대통령이 미국에 도착해 화동 볼에 입을 맞췄다"며 "미국에서는 아이가 동의하지 않은 경우 입술이나 신체 다른 부분에 키스하는 것은 성적 학대 행위로 간주된다"고 말했다.
장 최고위원은 "이런 행위는 심각한 범죄로 간주되고, 여러 (미국) 주법에서도 확인될 수 있다"면서 "심각한 법적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으며, 이를 신고하는 핫라인 번호도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장 최고위원은 또 경찰이 김건희 여사 관련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것을 두고도 "공적 인물에 대한 합리적 의문 제기와 정치적 견해 표명에 대해 객관적인 자료와 증거도 없이 송치를 결정한 '답정너식' 경찰 수사에 엄중히 항의한다"고 반발했다.
또, "사진, 영상, 수행인력, 장비 등을 공개하면 다 될 텐데 왜 수사기관에만 제출하고 언론에 공개하지 않는가"라며 대통령실이 나서 의혹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지난해 11월 장 최고위원이 김 여사의 캄보디아 심장병 아동 방문 사진에 대해 '최소 2∼3개의 조명 등 현장 스튜디오를 동원한 콘셉트 촬영'이라고 허위 발언을 했다며 경찰에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