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2023년도 정기분 재산세의 정확한 부과를 위해 5월 26일까지 유흥주점 건축물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재산세 중과세 대상이 되는 건축물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유흥주점으로 영업장 면적이 100㎡를 초과하면서, 춤을 출 수 있도록 객석과 구분된 카바레나 나이트클럽 같은 무도장을 설치한 업소 또는 객실 면적이 영업장 전용면적의 50% 이상이거나 객실 수가 5개 이상이면서 유흥접객원을 고용한 업소 등이다.
제주시는 중과세 일제 조사를 위해 합동 조사반을 편성해 영업관계자 입회하에 직접 사업장을 방문하여 객실 수, 유흥접객원 유무, 무도장 설치 여부 등 중과세 요건 해당 여부를 조사한다.
결과에 따라 중과 대상인 유흥주점으로 판단되면 건축물과 토지는 4%의 재산세를 부과하게 되며, 재산세 중과 내역을 건축주 등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7월 재산세 부과에 따른 민원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유흥주점 25개소에 중과세율을 적용해 6억 원의 재산세를 부과했다.
제주시에서는 “이번 일제 조사로 정확한 과세자료를 확보하여 공평과세와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