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GPS ‘Thredd’로 브랜드 바꿔 전 세계 혁신가의 결제 파트너로서의 위상 반영
  • 김민수
  • 등록 2023-05-01 10:11:59

기사수정

▲ 사진=Thredd



영국, 유럽, 아시아, 중동 및 북미 전역의 유수 핀테크, 디지털 은행 및 임베디드 금융 제공사들의 배후에 있는 차세대 글로벌 결제 플랫폼인 글로벌 프로세싱 서비스(Global Processing Services)는 글로벌 결제 생태계의 다양한 ‘가닥(threads)’을 엮어서 전자 결제 성장을 추진하는 데 있어 자사의 중추적 역할을 반영하기 위해 금일 ‘스레드’로 브랜드를 변경했다.


업계 베테랑들로 구성된 새로운 리더십 팀과 미래 중심적 투자자들의 뒷받침이 결합한 이 회사에서 브랜드 변경은 혁신적 결제 선구자들의 열망을 구현하기 위한 고객 파트너십 및 제품 혁신이 다음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시사한다.


스레드는 결제 혁신가들이 새로운 카드 프로그램을 신속하고 용이하게 비용 효과적으로 론칭하도록 지원하는 고객 중심의 접근방법으로 유명하다. 스레드는 실시간, 맞춤 카드 관리 도구, 보고 및 세계 최상급 사기 방지 기술을 포함한 믿을 만한 디지털 결제 처리 능력을 제공하는 현대적인 실무 프로세서로서 독특한 틈새시장을 창출했다.


비자 및 마스터카드가 모두 인증했으며 직불, 선불 및 신용 카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스레드는 2007년 이래로 현대적인 결제 발급사의 프로세싱을 지원했고, 신뢰할 수 있고 안정적이며 확장 가능한 플랫폼으로서 평판을 얻었다.


오늘날 스레드의 차세대 플랫폼은 매년 수십억 건의 거래를 처리하며 44개국의 100여 고객사들과 광범위한 사용 사례를 지원한다. 스레드는 글로벌 금융, 선구매 후결제(Buy Now Pay Later, BNPL), 여행 및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 BaaS)을 비롯한 다수의 수직 시장에서 선택받는 프로세싱 파트너이다.


현재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레드의 고객은 ‘금융 수퍼 앱’인 커브(Curve)이다. 이 앱은 고객이 대부분의 직불, 신용 및 로열티 카드를 하나의 플랫폼 및 연결된 결제용 스마트 카드로 결합하게 해준다. 스레드는 커브 플랫폼이 2016년 설립된 이래 이 발급사에 처리 능력을 제공하여 400만 이상의 고객으로 규모가 확대되고 제품을 다양화하고, 국제 시장으로 확장하는 동안 이 혁신적 핀테크를 지원했다.


“스레드로의 브랜드 변경은 성장의 다음 단계를 시작하는 우리 회사의 새 시대를 나타낸다. 6개월 동안 플랫폼 능력을 확장하고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핀테크 및 은행의 필요를 충족시키려는 노력을 굳건히 하기 위해 업계 베테랑들로 경영진을 구축했다”고 스레드의 최고경영자인 케빈 슐츠(Kevin Schultz)는 말했다.


“이 새로운 브랜드는 고객들이 더욱 상호 연결되고, 액세스 가능하며, 원활한 결제 생태계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새롭게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노련한 팀 및 소유주들이 있기에 현대적인 결제 프로세싱에 대한 파트너십 접근법을 전 세계 혁신가들에게 제공한다는 우리의 비전에 대해 자신감을 느낀다.”


스레드의 최고마케팅책임자인 벳시 사무엘(Betsy Samuel)은 스레드란 이름이 왜 선택되었는지 설명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고객, 파트너 및 팀 구성원들은 우리가 결제 부문에서 진정한 파트너십을 제공하는 궁극의 연결자라고 말한다. 이것이 우리의 DNA이며, 끊임없이 발전하는 디지털 경제의 중심에서 중추적인 현대적 결제 프로세서로서 확대되는 위상뿐만 아니라 이러한 특별한 정체성을 반영할 새로운 이름을 원했다. 생태계라는 직물 속에서 중요한 ‘가닥(thread)’으로서 우리의 독특한 역할과 평판을 반영하는 이름으로 새출발하게 되어 뿌듯하다.”


스레드는 확장형 결제 관련 기술 사업에 전문적 경험을 갖추고 애드번트 인터내셔널, 바이킹 글로벌 인베스터스, 테마섹, 및 MissionOG 등과 마스터카드 및 비자를 포함한 기관 투자가로 구성된 노련한 사모펀드 컨소시엄의 지원을 받는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4.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5.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