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제주시제주시는 어린이집의 운영 상태에 대한 모니터링으로 보육품질 향상을 위해 보육․보건 전문가 5명을 부모모니터링단으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부모모니터링단은 재원 아동 부모와 민간 보육‧보건 전문가로 구성되며, 어린이집의 급식‧위생․건강․안전 4개 영역의 운영상황을 현장에서 직접 모니터링하여 미흡한 사항에 대한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에 효과적인 부모모니터링단 운영을 위해 도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연계하여 보육․보건전문가의 이론과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지표교육과 현장실습은 물론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활동기간 동안 업무상담을 상시 지원한다.
본격적인 활동은 5월부터 시작해 연말까지 제주시 관내 318개소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모니터링단을 파견 운영할 계획이다.
모니터링에 따라 우수한 어린이집은 적극 발굴해 전파할 예정이며, 미흡한 시설은 현장에서 개선토록 지도하고 원장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제공해 개선방향을 제안한다.
한편 부모모니터링단은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어린이집 135개소를 방문해 모니터링했다.
송미영 여성가족과장은 “보육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보육수요자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한 만큼,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